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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올 가을산행엔 러닝화처럼 가벼운 하이킹화, 고기능 바람막이가 딱이네

중앙일보 2018.09.20 00:03 3면
K2 
K2가 선보인 플라이하이크(FLYHIKE).

K2가 선보인 플라이하이크(FLYHIKE).

K2가 선보인 플라이하이크(FLYHIKE)는 등산화와 같은 우수한 접지력으로 둘레길 트레킹이나 단기 산행이 가능하면서도 러닝화처럼 가벼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이번 봄 첫 출시 후 한 달 만에 리오더(주문 재생산)에 들어가 지금까지 2만5000족 이상 팔린 인기 제품으로 쿠셔닝과 핏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
 

건조·투습 기능 높여 장시간 쾌적
방수·방풍 소재 재킷 보온성 우수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인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기술을 적용해 기존 등산화 대비 한층 가벼울 뿐 아니라 건조·투습 기능을 높여 장시간 착화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신발 갑피 부분에 멤브레인을 적용해 방수·방풍·투습 기능은 물론 날씨 변덕이 심한 가을철에도 안심하고 신을 수 있다.
 
발뒤꿈치 전체를 감싸는 라이너의 재봉선은 없애 발목과 뒤꿈치 부분의 불필요한 마찰을 방지한다. 신발 앞쪽 토박스가 넓게 설계돼 발가락의 움직임이 편하고 안정적인 워킹이 가능하다. 특히 신발을 평평하게 만들지 않고 발 모양에 맞게 만들어 일체감을 구현하는 ‘굴곡형 라스트’를 적용한 3D FIT 기술로 발과 신발의 일체감을 증대시켜 장시간 하이킹에도 피로감이 덜하다.
 
내마모성이 높은 부드러운 직물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도 뛰어나다. 기존 보아 다이얼 대비 15% 정도 무게를 감소시킨 가볍고 튼튼한 보아 다이얼을 신규로 적용했다. 색상은 블랙·네이비·그레이·터콰이즈 등 네 가지. 가격은 22만9000원.
 
산행의 계절 가을을 맞아 K2가 선보인 ‘A+ 고어텍스 3L’은 우수한 방수, 방풍 소재를 적용해 날씨 변화에 구애받지 않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가을 방수 재킷이다. 고어텍스 3 레이어 소재를 적용해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대비가 가능한 전문형 바람막이다. 활동이 많은 부위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좋다. 어깨 부분에는 소재 위에 프린트를 쌓은 적층 구조의 입체 프린트 기술인 지오닉 기법을 적용했다. 배낭과 마찰 시에도 내구성이 우수하다.
 
산행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K2가 선보인 ’A+ 고어텍스 3L‘은 우수한 방수·방풍 소재를 적용, 날씨 변화에 구애받지 않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돕는 가을 방수 재킷이다. [사진 K2]

산행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K2가 선보인 ’A+ 고어텍스 3L‘은 우수한 방수·방풍 소재를 적용, 날씨 변화에 구애받지 않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돕는 가을 방수 재킷이다. [사진 K2]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목 높이를 높게 설계했다. 목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보온성이 우수하다. 후드에는 자동 잠금 기능의 스트링 스토퍼를 적용했다. 끈을 한 번에 잡아당겨 간단하게 착용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가슴에는 세 가지 형태의 알파인 팀 로고를 고주파 엠보 방식으로 부착해 입체적인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 색상은 남성용 블랙·베이지, 여성용으로는 블랙·주황 등 각 두 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모두 59만원.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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