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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끝없는 초원과 불타는 석양 … 꿈의 여행지 아프리카

중앙일보 2018.09.20 00:02 1면
롯데관광 
끝없이 펼쳐진 초원 위에 코끼리·기린·표범 등의 야생 동물이 여유를 즐긴다. 저 멀리 지평선 너머로 저무는 붉은 빛의 석양은 마치 천국이 눈 앞에 펼쳐진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한다. 지구 상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이자 우리나라 300만배의 면적을 가진 아프리카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로망의 여행지다.
 

코끼리·얼룩말 만나는 세렝게티
거대한 물보라 빅토리아 폭포 장관
중앙일보 독자 위한 할인 이벤트도

최근 편리한 항공 스케줄과 대표적인 관광지를 모두 포함한 패키지여행 일정이 여행객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관광은 아프리카 5개국 14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랜드마크인 테이블 마운틴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은 아프리카 5개국 14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랜드마크인 테이블 마운틴 [사진 롯데관광]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세렝게티 국립공원, 빅토리아 폭포, 남아프리카 공화국 테이블 마운틴, 케이프타운 등이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동물을 만날 수 있는 탄자니아의 세렝게티는 자그마치 150만ha의 면적을 가진 국립공원이다. 누·가젤·얼룩말·영양 등의 초식동물이 마르지 않는 물웅덩이를 찾아 대규모로 이동하고 그 뒤를 포식자인 사자·하이에나·자칼 등이 쫓으며 이동하는 모습은 그 어떤 자연경관에 견줄 수 없는 장관이다.
 
롯데관광은 아프리카 5개국 14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잠베지 강 럭셔리 선셋 크루즈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은 아프리카 5개국 14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잠베지 강 럭셔리 선셋 크루즈 [사진 롯데관광]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을 가로 지르는 폭포로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불린다. 거대한 물줄기와 물보라가 대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우기인 2~3월에는 폭포 수량이 최고조에 달해 분당 약 5억L의 물이 쏟아지며 이때 엄청난 수량으로 치솟는 물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장관이다. 물보라가 햇빛에 비치며 일곱 빛깔 무지개가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모습은 관광객의 환호성을 자아낸다.
 
롯데관광은 아프리카 5개국 14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빅토리아 폭포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은 아프리카 5개국 14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빅토리아 폭포 [사진 롯데관광]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입법수도인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관광지를 소유하고 있는 도시다. 그중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꼽힌 테이블 마운틴은 케이프타운의 랜드마크다.
 
해발 300m 지점 지역에서 360도 회전하며 정상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카에 탑승해 아프리카의 지중해라 불리는 케이프타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귀여운 물개와 펭귄이 서식하는 도이커섬과 볼더스 비치, 대서양과 인도양을 한눈에 마주할 수 있는 케이프 반도도 만날 수 있다.
 
케이프 반도 서남쪽 끝에 있는 희망봉은 바람이 세고 파도가 높아 ‘폭풍의 곶’이라고도 불린다. 희망봉 근처에 자리한 볼더스 비치에는 울음소리가 마치 당나귀 소리와 비슷하다고 알려진 자카스펭귄의 서식지가 있다.
 
롯데관광은 아프리카 관광 최적기에 맞춘 아프리카 5개국 14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남아프리카 항공을 이용하며 아프리카 내 항공 이동으로 버스 이동을 최소화했다. 장거리 여행의 피로도는 낮추고 여행의 여유로움은 높였다. 아프리카 여행의 포인트인 세렝게티 국립공원, 빅토리아 폭포, 잠베지 강 럭셔리 선셋 크루즈, 킬리만자로 트레킹 체험 등 주요 관광 일정을 모두 포함한 알찬 일정으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랍스터, 아프리카 전통 BBQ 야마초마, 롯지식, 호텔 디너 뷔페 등 다채로운 특식을 포함했다. 중앙일보 독자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예약 시 9%의 할인 및 객실당 10달러의 달러 북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품가는 909만원부터. 문의 롯데관광 유럽사업부(02-2075-3006).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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