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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1위] 소비자 선호도 맞춘 삼계탕 메뉴 11종

중앙일보 2018.09.2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우리모메는 2007년 ‘토정’이라는 이름의 한방·비한방 삼계탕 사업을 시작했다. 그 후 2016년에 우리모메 프랜차이즈 법인회사를 설립한 뒤 현재 경기도 평택, 충남 아산을 비롯한 전국 12개 업체를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다.
우리모메 삼계탕은 재료를 당일 손질·요리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우리모메 삼계탕은 재료를 당일 손질·요리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우리모메

우리모메의 성공 비결은 다양한 메뉴 구성과 건강한 맛에 있다. 우리모메 토정삼계탕은 소비자의 선호도에 따라 한방·비한방 등 11가지 종류의 삼계탕을 제공하고 있다. 상황버섯, 참 옻나무, 쌍화탕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소비자의 건강까지 생각한다. 매일 신선한 닭을 납품받아 ‘당일 재료는 당일 손질·요리한다’는 원칙으로 신선도와 맛을 동시에 잡았다.
 
우리모메 토정삼계탕은 2015년 충청남도 도지사 추천으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인증을 받았다. 우리모메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이 ‘건강한 음식을 제공한다’는 자부심과 행복지수가 높다”며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더욱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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