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1위] 검증된 부품, 공인 전문가 고품격 정비

중앙일보 2018.09.2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알레스(ALLES)는 독일 수입차 애프터마켓 부품 브랜드인 마일레(MEYLE)의 공식 수입원으로, 한국 시장에 최초로 수입차 정비 브랜드인 ‘마일레 오토 서비스’를 론칭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검증된 정비 부품을 중심으로 수입차 공식 서비스센터 출신 정비사와 분야별 공인 자격 보유 전문가가 프리미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직영센터와 가맹점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믿을 수 있는 수입차 정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수입차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정비 혜택을 제공한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수입차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정비 혜택을 제공한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

철저한 점검과 차량별 매뉴얼에 따른 정비 진행으로 보증기간 이후에도 수입차 수리를 원하는 이들의 요구를 만족시켜준다. 21가지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와 당일 수리, 합리적인 가격, 전문 엔지니어의 엄격한 테스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알레스 측은 “국내 애프터마켓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직영센터를 포함해 64개 지점 가맹을 돌파했고 올해 전국 100개까지 지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