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eisure&] 가을 닮은 컬러로 '추위와 패션' 동시에 잡았다

중앙일보 2018.09.20 00:02 4면
레드페이스 
레드페이스의 그리드플리스 웜 짚티셔츠는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소재인 이엑스 웜 앤 드라이를 적용해 보온성과 착용감이 우수하다.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입기 좋다. [사진 레드페이스]

레드페이스의 그리드플리스 웜 짚티셔츠는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소재인 이엑스 웜 앤 드라이를 적용해 보온성과 착용감이 우수하다.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입기 좋다. [사진 레드페이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산행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환절기인 만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산행 시 복장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 시기에는 긴 소매 의류를 착용해 기온 변화에 미리 대비하고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한낮 높은 기온에 흘린 땀을 빠르게 흡수·건조해주는 티셔츠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레드페이스는 가을로 접어드는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입기 좋은 그리드플리스 웜 짚티셔츠를 선보였다.
 
그리드플리스 웜 짚티셔츠는 레드페이스의 자체개발 소재인 이엑스 웜 앤 드라이를 적용해 보온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나 땀이 나도 빠르게 건조한다. 일교차가 큰 가을 산행 시에도 저체온 예방을 돕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티셔츠는 지퍼 디테일이 더해진 스타일이다. 기온에 따라 지퍼를 올려서 보온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가슴 좌측에는 지퍼가 달린 보조 주머니가 있어 카드나 열쇠 등 간단한 수납에 용이하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심플하다. 아웃도어 복장뿐 아니라 데일리 아이템으로 부담 없이 활용하기에 좋다. 색상은 가을에 잘 어울리는 버건디·네이비·레드·블랙·블루·옐로가 있다. 가격 2만9000원.
 
여성용 그리드플리스 웜 우먼짚티셔츠 역시 이엑스 웜 앤 드라이 소재를 사용해 가을 환절기에 따뜻함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허리 라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베이직 톤인 버건디·네이비·레드·블랙 색상 외에도 여성미를 더해주는 파스텔 톤의 핑크·스카이·옐로 색상이 있다. 가격 2만9000원.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단풍 산행 등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의 가을 아웃도어 신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레드페이스가 이번에 선보인 그리드플리스 웜 짚티셔츠로 보온성과 쾌적함까지 다 잡는 가을 아웃도어를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