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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1위] 고품격 영문 교정, 학술 번역 선두주자

중앙일보 2018.09.2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의 학술 영문 교정 브랜드 ‘에디티지’는 한국·미국·일본·중국·영국 등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영문 교정 업체다. 2002년 영문 교정 서비스를 론칭한 이후 전 세계 대학·연구소와 저널·출판사·기업에 수준 높은 영어 논문 교정, 학술 번역, 저널 투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디티지는 200여 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영문 교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디티지는 200여 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영문 교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

지난 7월 기준 88만 편 이상의 논문을 교정했고 고려대·연세대·성균관대·서울아산병원·삼성조합기술원 등 200개 이상의 기관과 정식 협약을 체결해 고품질의 교정 서비스를 선사한다. 에디티지는 엘스비어, 아이오피, 볼터스 클루버, 테일러 앤 프랜시스 등 다수의 유명 저널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 측은 “세계 학술 연구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전 세계 저자를 위해 종합 교육 포털인 ‘에디티지 인사이트’를 다양한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며 “출판윤리위원회(COPE) 회원인 만큼 연구 윤리를 준수하고 협력기관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협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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