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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벤츠 코리아, 서울시와 교통안전 캠페인

중앙일보 2018.09.11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7일 서울시와 어린이 교통안전 공동캠페인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9월부터 석 달간 ‘어린이 보호구역 내 30㎞ 제한속도 준수’를 주제로 라디오 캠페인을 진행한다.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키즈’도 서울 시내 560개 초등학교 돌봄 교실 및 서울시 전체 사회복지기관으로 확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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