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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풍성한 한가위 선물] 중년남성엔 캐주얼 슈즈, 2030여성엔 펌프스 라인 … 연령별 맞춤선물 어때요

중앙일보 2018.09.1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금강제화
왼쪽 위로부터 시계방향으로 랜드로바 모카신, 르느와르 펌프스, 클락스 비즈니스 캐주얼화, 브루노말리 엘리사, 금강상품권. [사진 금강제화]

왼쪽 위로부터 시계방향으로 랜드로바 모카신, 르느와르 펌프스, 클락스 비즈니스 캐주얼화, 브루노말리 엘리사, 금강상품권. [사진 금강제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모처럼 가족과 친지를 만난다는 즐거운 마음에 선물을 고르게 된다. 이런저런 아이템을 고려해볼 수 있지만 가을을 맞는 만큼 계절에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을 생각해볼 만하다.
 
국내 토종 제화 업체 토털 패션의 명가인 금강제화는 추석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연령별 맞춤 선물을 제안한다. 먼저 중장년층을 위한 아이템으로는 현금처럼 통용되는 금강상품권을 추천한다. 구두·캐주얼화를 비롯해 핸드백·백팩·지갑·의류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도가 높다.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5만~50만원 사이의 다양한 권종을 구입할 수 있다. 구매 금액별로 사은품도 제공한다.
 
중년 남성을 위한 슈즈로는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영국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클락스(Clarks) 비즈니스 캐주얼화를 생각해볼 만하다. 18 FW 시즌을 맞아 한층 강화된 기능으로 선보였다. 뛰어난 쿠션감과 유연성, 경량감을 모두 갖춰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최고급 가죽 소재와 천연 염색기법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더했다. U팁 디자인을 적용해 다양한 착장에 두루 어울린다.
 
여성용으로는 쌀쌀한 계절에 어울리는 모카신을 추천한다. 금강제화 랜드로바 모카신은 컬러풀한 스웨이드 자재를 적용해 어떤 스타일도 두루 소화할 수 있게 돕는다. 신발 내부의 쿠션감을 극대화해 컴포트성까지 강화했다.
 
20~30대 여성을 위해 좀 더 트렌디한 분위기의 신발을 찾는다면 펌프스 라인을 제안한다. 금강제화의 대표 여성화 브랜드인 르느와르(RENOIR)는 최근 트렌드에 집중, 가을 패션에 어울리는 세련된 느낌의 키튼힐과 스웨이드 소재 디자인을 접목해 트렌치 코트나 맥 코트 혹은 왁스 자켓 등 가을철 아우터에 어울리는 펌프스 라인을 선보였다. 신제품 펌프스 라인은 이탈리아 볼로냐 지방에서 유래한 고급화 제작 기법인 ‘볼로냐(BOLOGNA) 제법’으로 특수 제작돼 가죽 제품이지만 착용 시 탁월한 신축성과 유연함을 느낄 수 있다.
 
금강제화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 핸드백도 눈여겨볼 만하다. 소프트한 돌림 장식이 포인트인 신제품 엘리사(ELISA)는 이탈리아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했으며, 세련된 디자인에 우수한 내구성까지 겸비했다. 토트백부터 크로스, 미니크로스까지 선보이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
 
금강제화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판매한다. 잔스포츠(JAN SPORT) 백팩부터 가을·겨울철 스타일링 연출 시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주는 스카프까지 다양한 제품을 5만원대부터 10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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