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 트렌드] 2018 국민과 함께하는 외국인노동자 한마당

중앙일보 2018.09.11 00:02 2면 지면보기
 
사진 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사진 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지난 2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국민과 함께 하는 외국인노동자 한마당’을 열었다.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나예순 고용노동부 외국인력담당관을 비롯해 네팔·방글라데시·캄보디아 대사 및 11개 국가의 주한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합을 다지자는 의미로 모두 함께 ‘잡채’를 만들고 나눠 먹는 시간을 가졌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