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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풍성한 한가위 선물] 전복과 인삼의 조화 원기보충에 최고죠!

중앙일보 2018.09.1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본향한정식 '인삼전복장'
광주광역시 본향한정식 김영희(54) 사장의 인삼전복장(사진)은 알이 큰 전복을 사용하고 원기 보충에 최고인 인삼을 더했다. 그는 대한민국한식협회 지정 한식조리 명인이자 2018 한국관광음식박람회 대통령상 수상자다.
 
그의 인삼전복장엔 씨알이 굵은 1㎏ 10~11미짜리와 1㎏ 14~15미짜리 전복이 들어간다. 간장에 마늘·생강·정종 등을 섞어 끓인 다음 전복에 부어 이틀 간 재서 숙성한다. 간장에 다시 어른 손가락보다 굵은 인삼과 함께 헛개나무·계피·당귀·황귀·대추·은행·표고 등을 넣고 끓여 붓기를 세 차례 반복해 완성한다.
 
1㎏ 10~11미짜리 전복으로 담근 특상품은 10개를 담아 12만원, 이를 두 세트 포장한 것이 20만원이다. 1㎏ 14~15미짜리 전복으로 담근 상품은 15개를 담아 10만원, 이를 두 세트 포장한 것은 18만원이다. 세트마다 전복과 장맛이 밴 인삼을 1개씩 담는다. 문의 062-973-4412·4414, 010-8868-1096.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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