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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풍성한 한가위 선물] 설악권에 '프라이빗 별장'이 생긴다…전담 레저 매니저의 원스톱 서비스도

중앙일보 2018.09.1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는 내년 7월경 오픈 예정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잔여구좌에 대해 특별회원을 모집한다. 프라이빗 별장형 리조트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 오른쪽은 설악밸리 조감도. [사진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는 내년 7월경 오픈 예정인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잔여구좌에 대해 특별회원을 모집한다. 프라이빗 별장형 리조트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 오른쪽은 설악밸리 조감도. [사진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는 내년 7월경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독채형 콘셉트로 입구부터 철저한 독립 공간으로 특화 설계됐으며, ‘프라이빗 별장형 리조트’로 운영할 계획이다.
 
켄싱턴리조트는 설악밸리를 포함하면 바다와 맞닿은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설악산 국립공원 앞에 위치한 켄싱턴 스타호텔까지 설악권 명소에 3개 지점을 운영한다. 또 제주서귀포, 제주한림, 해운대, 경주, 청평, 지리산남원, 지리산하동 등 국내 여행 명소에 12개 직영 리조트를 운영한다. 아울러 서울 여의도, 제주 중문, 평창 등 7개 켄싱턴호텔과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켄트호텔, 2016년 7월 오픈한 켄싱턴호텔 사이판과 사이판 코럴오션 골프리조트까지 국내·외에 23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한다.
 
켄싱턴리조트는 설악밸리 잔여구좌에 대해 특별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입회 기간을 고객 니즈에 맞게 최소 5년부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화했다. 켄싱턴리조트 관계자는 “독채 사용의 차별화로 대부분 분양이 마감돼 소수 잔여구좌만 남았으므로 회원관리 담당자를 통해 가입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켄싱턴리조트는 대기업 이랜드그룹이 운영하기 때문에 회원권리를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고, 분양승인 허가를 받은 회사 보유분 중 한정 구좌에 한해 패밀리(53.77㎡)타입부터 로얄(116.77㎡)타입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신규 가입 시 켄싱턴리조트 전 지점 객실 주중 무료 이용 및 주말 50% 할인(비수기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이랜드그룹이 운영 중인 사계절 종합 리조트 ‘베어스타운’ 스키장, 한강유람선 ‘이랜드 크루즈’, 경북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 아동 전용 실내 테마파크 ‘코코몽 키즈랜드’와 워터파크 놀이동산 이용 혜택 등 이랜드그룹의 풍성한 콘텐트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 직영호텔을 회원가 할인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추가된다. 설악비치2 등 새로 개발 예정인 신규 지점에 대해서도 회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 23개 지점에 대해 전담 레저 매니저를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휴가지 선정과 객실 예약까지 지원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휴대전화(010-5176-5200)로 성명과 주소를 전송해 안내자료를 수령한 후 상담받을 수 있는 전담 상담서비스와 실시간 레저매니저의 1:1 상담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565-3900.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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