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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풍성한 한가위 선물] 믿음직한 지역 대표 농수산물·특산품 산지 직송 …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 등서 22일까지 특별전

중앙일보 2018.09.1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농마드
‘2018 롯데백화점 X 농마드 추석 특별행사’가 오는 22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김포공항점에서 열린다. [사진 농마드]

‘2018 롯데백화점 X 농마드 추석 특별행사’가 오는 22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김포공항점에서 열린다. [사진 농마드]

 
한가위(9월 24일)를 맞아 착한 생산자가 착한 공정으로 착하게 만든 국내 우수 농수산물·특산품 특별전이 열린다.
 
롯데백화점과 중앙일보마케팅이 합심해 마련한 ‘2018 롯데백화점 X 농마드 추석 특별행사’가 오는 22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김포공항점에서 열린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믿음직한 농수산물과 특산품을 소비자가 직접 보고 고를 기회다.
 
이 행사는 전국 우수 농가의 판로 개척과 소비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농마드가 오랜 기간 전국을 돌며 엄선한 착한 생산자와 착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장수사과·나주배·제주애플망고·청도반건시·양양송이·영주전통장·담양한과·서천김·홍성한우·장흥육포, 제주소시지 등 40여 개 품목이 있다.
 
임태춘 롯데백화점 식품부문장은 “생산자의 이야기를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대한민국 우수 농수산물 먹거리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산지 직송만이 선사하는 신선함과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마드와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늘려 우수 농가에는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겐 믿음직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농마드 관계자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라면서 “생산자 실명제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 동시에 우리 농산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마드’는 ‘농부의 마음을 드립니다’의 줄임말로 생산자가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걸고 정직하게 만든 농수산물이라는 뜻을 담았다. 중앙일보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아낸 착한 생산자의 국가대표급 지역 특산물을 유통하는 상생 브랜드다. 중앙그룹 계열사인 중앙일보마케팅이 운영하고 있다.
 
최훈 중앙일보마케팅 대표는 “농마드는 전국의 착한 생산자에게 판로와 홍보를 제공하는 상생 협력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며 “롯데백화점과 함께 올해 상반기에 다양한 팝업 행사를 열어 전국 방방곡곡의 우수 농수산물을 산지직송만의 차별화된 가성비로 선보여 소비자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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