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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풍성한 한가위 선물] 100% 국산 쌀로 빚은 명품 청주 … 국내 차례주 시장 70% 이상 차지

중앙일보 2018.09.1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롯데주류
롯데주류는 차례 및 한가위 선물용으로 백화수복·설화·국향 등 청주 세트를 제안한다. 설중매 골드세트, 와인 선물세트 등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롯데주류]

롯데주류는 차례 및 한가위 선물용으로 백화수복·설화·국향 등 청주 세트를 제안한다. 설중매 골드세트, 와인 선물세트 등도 선보이고 있다. [사진 롯데주류]

 
롯데주류는 차례 및 한가위 선물용으로 74년 전통을 지닌 국내 대표 청주 ‘백화수복’을 제안한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국내 차례주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100% 국산 쌀로 만들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롯데가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까지 마친 효모를 이용해 특유의 깊은 향과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500여 년 이어져온 우리 민족의 마음을 담아내기 위해 라벨은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병목 캡실(병뚜껑을 감싸는 비닐 포장재)에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특유의 깊은 향과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제례용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은 제품 용량이 ▶700㎖ ▶1ℓ ▶1.8ℓ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소비자가격은 일반 소매점 기준 700㎖ 5200원, 1ℓ 7100원, 1.8ℓ 1만1000원이다.
 
또 롯데주류는 추석 선물로 최고급 수제 청주인 ‘설화’도 추천한다. 최고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수효모로 장기간 저온 발효해 청주 특유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 있다. 쌀의 외피를 깎아내는 작업에서부터 발효·숙성·저장 등 모든 제조공정을 수작업으로 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한정돼 있다. ‘200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2009 세계 환경포럼’ 등 세계적 회의의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되며 가치를 인정 받았다. 설화1호(700㎖ 2병) 4만3000원, 설화2호(375㎖ 3병) 3만6000원, 설화 700㎖ 1병 2만3000원이다.
 
‘국향’은 엄선된 쌀을 100% 원료로 사용해 저온에서 세 차례 발효시켜 깊고 그윽한 맛이 일품인 순미주(純米酒)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1500여 종의 효모 가운데 청주에 잘 어울리는 우수 효모를 선별해 만들었다. 데우지 않고 8도 정도로 차게 마시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담백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우윳빛이 도는 반투명 용기와 붓 터치 느낌의 금박 라벨로 품격을 더했다. 국향세트(700㎖ 2병) 1만5600원, 국향 700㎖ 1병 7800원이다.
 
롯데주류는 이외에 설중매에 순금가루가 들어 있는 ‘설중매 골드세트’, 기존 매실보다 더 큰 왕매실을 사용한 프리미엄 매실주 ‘설중매 클래식 선물세트’, 와인 선물세트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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