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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 풍성한 한가위 선물] 뉴질랜드산 청정 원료, 엄격한 품질관리 … 믿고 찾는 프리미엄 녹용 제품

중앙일보 2018.09.1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정관장 '천녹'
정관장 ‘천녹’의 광고모델인 배우 한석규가 ‘천녹톤’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KGC인삼공사]

정관장 ‘천녹’의 광고모델인 배우 한석규가 ‘천녹톤’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KGC인삼공사]

 
기록적인 폭염이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도 분다. 가을 환절기가 찾아온다. 무더위에 지쳐 있는 데다 일교차가 커지므로 특히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계절이다. 이 무렵이면 홍삼이나 녹용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정관장 천녹은 KGC인삼공사가 만든 프리미엄 녹용 브랜드다. 천녹(天鹿)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을 뜻한다. 2014년 출시한 이후 소비자의 입소문을 타고 재구매가 이어지며 연평균 20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소비자가 녹용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유의하는 ‘신뢰성’과 ‘안전성’을 강화해 ‘천녹’이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우선 안전하고 품질 좋은 녹용을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의 여러 국가를 찾아다닌 끝에 뉴질랜드에서 해답을 찾았다. 사슴을 국가산업으로 육성하는 뉴질랜드는 청정 자연에서 사슴을 방목에 가깝게 키운다는 것을 확인했다.
 
천녹에 사용되는 녹용은 뉴질랜드 정부기관을 통해 6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거친 후 8단계에 이르는 정관장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받는다. 또 녹용에는 특유의 비린 맛이 있지만 정관장만의 제조기술로 깔끔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구현해 제품의 고급화를 이뤄냈다.
 
천녹은 ‘천녹정’으로 시작해 ‘천녹정 에브리타임’ ‘천녹톤’ ‘천녹용방’ ‘천녹강환’ 등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층을 넓혀왔다. 천녹정은 건녹용 기준 1일 2g의 섭취량을 충족시킬 수 있게 설계된 농축액 타입의 제품이다. 이 용량은 뉴질랜드 사슴협회의 성인 기준 적정 함량에 해당한다. 천녹정은 녹용 외에도 홍삼농축액 1일 권장량을 함유하고 있다.
 
천녹정에브리타임은 농축액 타입의 천녹정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그대로 담아낸 스틱 형태의 제품이다.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외부활동이 많은 소비자에게서 인기가 높다. 천녹톤은 녹용과 홍삼을 주원료로 숙지황·구기자·당귀 등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약 성분을 파우치 한 포에 담아냈다. 빠른 기력 회복과 체력 증진을 원할 때 좋은 제품이다. 출시 1년 반 만에 매출 약 400억을 달성했다.
 
KGC인삼공사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전국의 정관장 매장에서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 선물세트 브랜드 ‘다보록’ 23종을 비롯해 홍삼톤골드, 홍삼달임액, 화애락, 알파프로젝트, 굿베이스 등 인기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정관장 멤버스 고객은 200만원 이상 구매 시 정관장 포인트를 5% 추가 적립해준다.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시에는 ‘알파프로젝트 혈행건강’ 제품과 1000포인트 추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홍삼정 에브리타임(30포/50포) 구매 시 3포를 추가 증정하며, ‘황진단천(20환)’을 구매하면 추가로 1환을 증정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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