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초 뉴스] 문 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9월 첫 주 53.5%

중앙일보 2018.09.10 11:56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10일 CBS 의뢰로 지난 3~7일까지 전국 유권자 2509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1.7%p 내린 53.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주대비 ‘잘하고 있다’는 1.7%p 내렸고, ‘잘못하고 있다’는 0.5%p 올랐다. 이주엔 ‘임대주택사업자 혜택 축소’ 등의 부동산대책, 2/4분기 국민소득 경제성장률 발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징역 20년 구형,  3차 남북정상회담 18일~20일 개최 확정 관련 보도, 정의용ㆍ서훈 중ㆍ일 특사 파견 소식 등이 이어졌다. 
 
이번 여론조사 신뢰수준은 95%, 표준오차는 ±2.0%p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2주 연속 하락해 전주 대비 1.0%p 내린 40.4%, 자유한국당은 0.7%p 오른 19.5%였다.
 
영상은 7월 첫 주부터 9주 동안의 문 대통령 지지율 변화다.
 
영상편집 이경은 
“11초만 투자하면 뉴스가 보입니다”

중앙일보가 11초 동영상 뉴스를 서비스합니다. ‘11초 뉴스’는 시간이 없지만, 뉴스를 알고 싶은 독자분들을 위해 ‘짧고 굵은’ 핵심만을 담은 동영상 뉴스입니다. 11초는 ‘일일 뉴스’라는 의미입니다. 클릭! 클릭! 만 하시면 모든 뉴스를 이해하고 보실 수 있습니다. ‘11초 뉴스’는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서 서비스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또한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제보 영상도 기다립니다.
 
[11초 뉴스]

[11초 뉴스]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