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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무료 먹거리 즐기며 골프 라운딩 … 가을맞이 '풀 문 페스티벌' 연다

중앙일보 2018.09.07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안성 아덴힐컨트리클럽
가을을 맞아 골프 라운딩과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풀 문 페스티벌을 여는 안성 아덴힐CC 전경.

가을을 맞아 골프 라운딩과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풀 문 페스티벌을 여는 안성 아덴힐CC 전경.

 
안성 아덴힐컨트리클럽이 가을맞이 행사인 풀 문 페스티벌(Full Moon Festival)을 연다. 골프 라운딩과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이벤트다.
 
첫번째 이벤트는 9월 한 달 동안 라운드 전 조식(안성국밥과 바지락 아욱국)과 중식(묵은지 김치찌개와 아덴힐 카레덮밥)을 무료 선택·제공한다. 두번째는 추석 연휴(9월 22~26일) 동안 라운드 전 조·중식으로 한가위 한상차림 뷔페를 무료 제공한다. 세번째는 9월 한 달 간 버치힐 그늘집에서 뼈 없는 족발, 명태회무침, 막걸리를 무료 제공하는 아덴힐 그늘집 애(愛) 프리 서비스(Free Service)다.
 
다용도 혜택 O2 카드 회원 모집
안성 아덴힐컨트리클럽은 이와 함께 O2 카드도 회원모집 행사 중이다. 이 카드는 아덴힐CC가 최근 선보인 무기명 차감 소멸형 선불 카드다. 카드명은 Only One의 뜻을 담아 단 하나의 산소 같은 카드라는 뜻이다.
 
O2 카드의 종류와 기능은 오렌지 카드(개인용)의 경우 500만원으로 팀 당 4인, 1일 1팀 사용 가능하다. 블루 카드(법인용)는 1000만원으로 팀 당 2~4인, 1일 3팀까지 사용할 수 있다. 카드 가입자에겐 무료 라운드권을, 무기명 카드 소지 시 그린피 할인(39~47%)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O2 카드는 특가 행사 때 특가요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정관 안성 아덴힐컨트리클럽 총지배인은 “이 카드는 카트비·식음료비·프로샵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특가 이벤트 진행 시에는 특가 요금을 적용 받는 등 혜택이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카드 유효기간은 이용일로부터 3년이다.
 
야경도 아름다운 풍경에 오감만족
안성 아덴힐CC는 서해종합건설이 제주 아덴힐CC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한 골프장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오감만족 힐링 골프장으로 이름나 있다.
 
김명길 컨설턴트의 설계로 자연·사람·감동이 공존하는 이태리 투스카니 스타일을 모티브로 조성된 점이 특징이다. 파72 전장 6232m 대중제 18홀(오크힐 코스, 버치힐 코스) 규모로 초종은 페어웨이-중지, 그린-벤트그래스 T1, 티-캔터키블루그래스로 식재했다. 모든 홀에 라이트 시설도 갖춰 야간에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특히 오크힐 코스는 자연이 주는 힐링이라는 선물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참을 숲에 머물다 돌아가는 길, 요정이 나올 듯한 환상의 참나무숲 등으로 이뤄져 깊은 감명을 준다. 버치힐 코스는 아름답고 고운 흰 피부에 쭉 뻗은 몸매를 지닌 자작나무 언덕 풍경이 압권이다.
 
안성 아덴힐CC는 서울에서 1시간대, 영동고속도로(용인IC)와 동탄신도시에서 20여분 거리에 있어 접근하기도 편하다.
 
홍성진 안성 아덴힐CC 대표는 “안성 아덴힐CC는 완벽한 잔디, 전략적 홀, 화려한 클럽하우스 같은 식상함은 버리고 골퍼의 즐거움과 휴식에 초점을 맞춘 골프장”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612-6000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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