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승조, 결혼 4년 만에 득남

중앙일보 2018.09.06 18:26
[사진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사진 네오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장승조(36·본명 장현덕)가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됐다.
 
장승조 소속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는 6일 "장승조가 지난 1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린아와 장승조.

린아와 장승조.

장승조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린아(33·본명 이지연)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장승조는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열린 MBC 연기대상 주말 드라마 부문에서 '돈꽃'으로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인 린아는 현재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