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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서비스대상] 기업과 취업 약정 맺고 해양조선 전문인력 양성

중앙일보 2018.09.0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대학-조선해양공학 특성화 부문
거제대학교가 ‘2018국가서비스대상’ 대학-조선해양공학 특성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거제대학교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요람인 경남 거제에 위치한 거제대는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등 대기업 및 지역 강소기업 등과 취업 약정을 체결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KOJE VISION 2020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조선 분야로 특화된 지식형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기반 현장동행형 교육의 메카’라는 비전을 설정,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과 수요자 중심교육을 목표로 ‘조선해양플랜트 특성화’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원스톱 기업요구 반영체제 도입, 현장동행형 교육과정 운영, 학생 맞춤형 인성지도 등의 학생 친화형 학사운영으로 대학과 산업체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있다. 이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SCK)’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등에 선정되고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가져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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