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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서비스대상] 공격적 인프라 투자로 최다 기가 커버리지 구축

중앙일보 2018.09.0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초고속 인터넷 부문
KT의 KT기가(GiGA)인터넷이 ‘2018국가서비스대상’ 초고속 인터넷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KT 기가 인터넷

KT는 지난해까지 4조9000억원 규모의 공격적인 유선 인프라 투자로 최다 기가 커버리지를 구축했고,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기가인터넷 출시 3년 9개월 만인 지난 7월 가입자 450만을 돌파해 전체 가입자 중 기가 가입자 비중이 50%를 넘어섰다. 이어 가정 내 고객 인터넷 체감품질 향상을 위해 기존 프리미엄 공유기에만 적용됐던 Wave2기술을 통신사 최초로 도입한 기가 와이파이 웨이브2를 출시했다. 지난 8월 가정용 와이파이 공유기 홈 가입자는 300만을 달성했다.
 
KT는 오는 10월 기존의 기가인터넷 대비 10배 빠른 속도의 ‘10기가 인터넷’ 전국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10기가 인터넷은 속도의 향상뿐 아니라 대용량 대역폭이 필요한 초고해상도(UHD) 영상 서비스, 가상현실(VR) 등의 고품질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고객이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KT 10기가 아레나 체험존(아프리카TV 오픈스튜디오)을 오픈한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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