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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서비스대상]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모아 현금처럼 쓰는 포인트

중앙일보 2018.09.0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통합 멤버십 서비스 부문
롯데멤버스의 엘포인트가 ‘2018국가서비스대상’ 통합 멤버십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엘포인트(L.POINT)

엘포인트(L.POINT)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모으고 1포인트(1원)만 있어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롯데멤버스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롯데슈퍼 등 100여 개 롯데그룹 계열사뿐 아니라 항공·통신·정유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과 제휴를 맺어 문화·외식·쇼핑·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회원 3800만 명과 가맹점 30만여 개를 확보했다.
 
엘포인트는 통합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숙박·영화 예매는 물론 테마파크를 이용하거나 보험료를 결제할 때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 파트너에게 LPAS, 소비-물가지수 등 빅데이터에 기반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
 
또 인도네시아에 오프라인 제휴 매장뿐 아니라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적립·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선보이는 등 동남아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장을 시현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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