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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서비스대상] 의료기기 수준 만족감 위해 메디컬·디자인 연구

중앙일보 2018.09.0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생활가전(안마의자) 렌탈 부문
바디프랜드의 바디프랜드가 ‘2018국가서비스대상’ 생활가전(안마의자) 렌탈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바디프렌드

헬스케어 종합 그룹을 지향하는 바디프랜드는 거실과 침실, 부엌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설계·지원하는 것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그중에서도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의 상징과 같은 품목이다.
 
특히 바디프랜드의 차별화된 메디컬 및 디자인 분야 연구개발과 기술력이 성장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안마의자에 대한 고객의 수요가 이전보다 다양해진 상황에서 바디프랜드는 고객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의료기기 수준의 만족감을 전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메디컬R&D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궁극적으로는 메디컬 연구개발 기술을 안마의자에 적용하면서 ‘메디컬 체어’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에는 ‘소화촉진-숙취해소 프로그램’ ‘림프 마사지 프로그램’을 적용하기도 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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