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얼리 하우스 그라프, 갤러리아·신라호텔서 브라이덜 컬렉션

중앙일보 2018.09.04 15:30
글로벌 주얼리 하우스인 그라프가 9월 허니문 시즌을 맞아 예비신부를 위한 브라이덜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라프는 이번 ‘폴 인 러브 위드 그라프(Fall In Love with GRAFF)’ 기획을 통해 한국에서는 최초로 브라이덜 컬렉션의 약혼반지들을 소개한다.
 
사진제공-그라프

사진제공-그라프

그라프는 먼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럭셔리 홀 이스트 마스터피스 존에서는 브라이덜 컬렉션 전시를 진행한다.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는 신라호텔 1층 그라프 부띠크에서  브라이덜 링, 주얼리, 와치를 전시한다. 별도의 브라이덜 룸도 마련,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한다.
 
구체적인 전시 관람 문의는 신라 살롱과 갤러리아 매장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