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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경영] 차량·타이어 나눔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중앙일보 2018.08.3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한국타이어
지난 1990년 설립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2008년 차량 나눔 사업을 시작, 올해까지 11년 동안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447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사진 한국타이어]

지난 1990년 설립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2008년 차량 나눔 사업을 시작, 올해까지 11년 동안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447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사진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차량 나눔 사업과 타이어 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동에 불편함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실질적이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08년 차량 나눔 사업을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11년 동안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총 447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타이어 나눔 사업을 통해 2010년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총 1만6932개의 타이어를 지원했다.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를 포함한 우리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도 설립, 운영 중이다.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고용되고 동시에 적합한 직무를 통해 자립·자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형성하고 활동하는 동그라미 봉사단도 기획봉사·단체봉사·가족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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