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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숲세권·역세권·강남생활권 다 누려

중앙일보 2018.08.31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9개 동, 전용면적 49·59㎡ 520가구(예정) 규모다. 이 가운데 1차 조합원 401명을 모집하며 향후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변경될 수 있다.
 

상도 두산위브 더 포레스트

모든 가구가 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4베이 혁신설계를 적용해 발코니 확장면적 극대화, 채광·통풍 향상, 난방비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용마산 산책로가 단지에서 바로 연결돼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통여건도 좋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신대방삼거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광역버스·공항버스 등 10여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노량진·여의도·용산·구로·강남으로 이동이 편하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강현중·상도초·대림초·성남고·숭실대·중앙대가 있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신길재정비촉진지구·흑석재정비촉진지구가 2020년 후 조성되고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이 2021년 준공 예정이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시공예정사는 두산건설이 맡았다. 주택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 134 도림(가나안)빌딩 6층에 있다. 
 
문의 1522-7741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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