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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2019 수시특집] 수능 최저학력 적용 않고 교차지원 OK

중앙일보 2018.08.28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11면 지면보기
협성대는 정원 내 802명, 정원 외 55명 등 모두 857명을 선발한다. 이수 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사진 협성대]

협성대는 정원 내 802명, 정원 외 55명 등 모두 857명을 선발한다. 이수 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사진 협성대]

 
협성대학교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802명, 정원 외 55명 등 모두 857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수능에 의한 최저 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고등학교 이수 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박성미 대외협력처장

박성미 대외협력처장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 고른기회, 사회배려전형과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학생부 교과성적을 100% 기준으로 선발한다. 단 실기우수자전형에선 기악과는 실기고사 90%와 학생부 교과성적 10%, 생활공간디자인·산업디자인·시각조형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 80%와 학생부 교과성적 20%로 선발한다.
 
미래역량우수자전형과 담임목회자추천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하며 자기소개서는 제출하지 않는다.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5배수 인원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60%와 면접고사 40%로 선발한다. 입학홈페이지에 두 전형의 면접문항을 사전 공지한다. 인성분야 3문제와 시사상식 분야 5문제 중 각 분야별 1문항씩 모두 2문항을 질문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인 협성창의인재전형은 사회복지학과와 호텔관광·유통경영학과에서 각각 20명을 모집한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학교생활 충실 여부에 비중을 두고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통한 종합적 정성평가로 시행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평가로만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계열마다 반영되는 과목에 차이가 있다. 인문사회계열과 예능계열의 경우 국어·영어·사회 교과영역 전 과목을 반영한다. 이공자연 계열의 경우는 수학·영어·과학 교과영역 전 과목을 반영한다. 반영과목은 계열별 반영교과 내 학교가 지정한 과목을 기준으로 반영한다. 반영지표는 반영 교과목의 석차 등급을 활용하며 학년별 가중치는 적용하지 않는다.
 
협성대는 고용노동부의 IPP(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 사업과 대학일자리센터사업에 선정된 학교다. 협성대는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다양한 장학제도와 학생 중심의 학사제도, 교수학습지원센터를 통한 자기주도학습프로그램 등 탄탄한 학생지원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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