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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2019 수시특집] 정원의 70%, 생활기록부·실기 위주로

중앙일보 2018.08.28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10면 지면보기
용인대는 예체능 특성화대학으로 무도·체육·문화예술 분야는 물론 보건복지, 환경 및 경영 관련 학과가 있다. [사진 용인대]

용인대는 예체능 특성화대학으로 무도·체육·문화예술 분야는 물론 보건복지, 환경 및 경영 관련 학과가 있다. [사진 용인대]

 
용인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 모집으로 정원내 961명(일반학생전형 573명, 군사학과특별전형 28명, 교과성적우수자특별전형 141명, 취업자특별전형 8명, 만학도특별전형 3명, 체육우수자특별전형 206명, 특성화고교출신자특별전형 2명), 정원외 134명(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특별전형 12명, 농어촌학생특별전형 45명, 특성화고교출신자 특별전형 19명,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 특별전형 58명)을 선발한다.
 
백준호 교무처장

백준호 교무처장

일반학생전형(인문사회·자연계열)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보통교과)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비교과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2019학년도 2월 졸업예정자는 3학년 1학기 성적까지 반영된다. 졸업생은 3학년 2학기 성적까지 반영된다.
 
용인대는 이번 수시 모집에서 학교생활기록부 및 실기를 위주로 정원의 약 70%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백준호 교무처장은 “실기를 실시하는 학과의 평가는 수험생의 학업과 특기·적성에 대한 잠재력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일반학생 학생부 100% 전형의 경우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등급·석차백분율 또는 석차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 고등학교 생활기록부가 없는 경우, 생활기록부 성적 산출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는 최저등급(9등급)을 반영한다. 학년별 반영 교과목이 없는 경우에도 해당 교과목을 최저등급으로 반영한다.
 
검정고시 출신의 경우에는 등급별 환산기준표를 적용해 산출한다. 일반학생전형, 취업자, 만학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이 해당한다.
 
수시모집 내 전형별 지원자격을 충족한 경우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동일 전형 내에서는 1개의 모집단위에만 지원할 수 있다. 모집단위(학과)별 전공 구분이 있는 모집단위의 지원자는 하나의 전공종목을 선택해 지원해야 한다.
 
실기를 실시하는 학과에 지원하는 학생은 반드시 모집요강에 제시된 실기고사 방법 및 준비사항을 숙지해 실기고사에 응시해야 한다. 두 가지 이상의 종목을 실시하는 실기고사의 경우에는 한 종목이라도 미응시 할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사범계열 특수체육교육과는 학생부(40%), 기초체력고사(60%)를 합산·평가한다.
 
기타 지원 자격에 대해서는 용인대 수시 모집요강의 지원자 유의사항에 나와 있는 세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031-8020-3100.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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