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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 17분 만에 동점골 허용…한국 1-1 우즈벡

중앙일보 2018.08.27 18:21
27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황의조가 첫 골에 성공하고 있다. ㅔ연합뉴스]

27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황의조가 첫 골에 성공하고 있다. ㅔ연합뉴스]

27일 오후 6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8강전 경기에서 우즈벡 마샤리포프가 전반 17분 동점 골을 넣었다. 앞서 한국 황의조(26·감바 오사카)가 전반 5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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