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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의조, 경기 5분 만에 선제골…한국 1-0 우즈벡

중앙일보 2018.08.27 18:08
23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16강 한국과 이란의 경기. 황의조가 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16강 한국과 이란의 경기. 황의조가 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오후 6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8강전 경기에서 황의조(26·감바 오사카)가 전반 5분 선제골을 넣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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