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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종로 등 서울 4개구 투기지역 지정…광명·하남은 투기과열지구

중앙일보 2018.08.27 16:03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정부가 최근 집값이 단기 급등하고 있는 종로구와 중구, 동대문구, 동작구 등 4개 구를 '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경기 광명시와 하남시 등 2곳은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했다.  
 
경기 구리시, 안양시 동안구, 광교택지개발지구 등은 조정대상지역으로 새롭게 포함됐다. 부산 기장군(일광면)은 지정이 해제됐다.
 
서울 10개 구와 성남시 수정구 등 가격 불안 우려 지역은 상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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