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세계 1위 꺾었다, 김서영 금빛 환호

중앙선데이 2018.08.25 01:43 598호 1면 지면보기
세계 1위 꺾었다, 김서영 금빛 환호

세계 1위 꺾었다, 김서영 금빛 환호

‘여자 박태환’ 김서영(24·경북도청)이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8년 만에 한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김서영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수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34의 아시안게임 신기록 겸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김서영은 첫 영법인 접영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뒤 배영-평영-자유형에서도 한 번도 리드를 내 주지 않았다. 올 시즌 이 종목 세계랭킹 1위이자 이번 대회 개인혼영 400m 우승자인 오하시 유이(일본·2분08초88)를 꺾고 금메달을 확정한 김서영이 환호하고 있다. [자카르타=AP연합뉴스]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