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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부담은 반으로 즐거움은 두 배로, 개장 맞이 패키지 이벤트 선물

중앙일보 2018.08.23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신미산개발의 안성 아덴힐CC(사진)가 하반기 정식 개장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특별하고도 다채로운 여름 이벤트를 마련해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안성 아덴힐CC

먼저 1박2일 패키지는 그린피(36홀), 카트, 조식, 숙박할인(별도)으로 구성돼 있다. 평일(월~금요일)은 21만5000원, 주말은 23만5000원부터 29만5000원이다. 27홀 패키지는 주중 13만9000원부터이며 주말은 19만9000원이다. 36홀 패키지는 주중엔 20만5000원부터 주말엔 28만5000원이다. 이 모두 카트비가 포함된 가격이며 사전 예약팀에겐 아이스커피도 제공한다.
개장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다양한 여름 특가 이벤트를 선보이는 안성 아덴힐CC 전경.

개장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다양한 여름 특가 이벤트를 선보이는 안성 아덴힐CC 전경.

 

다양한 특가 혜택, 무료 라운드권 제공
아덴힐CC는 많은 골퍼들이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9홀을 노카트·노캐디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썬라이즈·썬셋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개인 핸드카트를 이용할 수 있고 그린피도 4만원으로 부담이 없다. 일출과 일몰 시간에 따라 티오프 시간이 변경되므로 사전 예약은 필수다.

 
아덴힐CC가 최근 선보인 무기명 차감 소멸형 선불카드인 O2 카드도 인기다. 카드명은 Only One의 뜻을 담아 단 하나의 산소 같은 카드라는 의미다. 이 카드는 개인용인 오렌지 카드는 500만원으로 팀 당 4인, 1일 1팀 사용 가능하다. 법인용인 블루 카드는 1000만원으로 팀 당 2인에서 4인, 1일 3팀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입 시 무료 라운드권이 제공된다. 무기명 카드 소지 시 그린피 할인(39~47%) 혜택을 제공한다.
 
김정관 총지배인은 이 카드에 대해 “카트비·식음료비·프로샵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특가 이벤트 진행 시에는 특가 요금을 적용 받는 등 혜택이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카드 유효기간은 이용일로부터 3년이다.
 
자연이 선사하는 오감만족 힐링 골프
안성 아덴힐CC는 서해종합건설이 제주 아덴힐CC에 이어 두 번째로 조성한 골프장이다. 김명길 컨설턴트의 설계로 자연·사람·감동이 공존하는 이태리 투스카니 스타일을 모티브로 조성된 점이 특징이다. 파72 전장 6232m 대중제 18홀(오크힐 코스, 버치힐 코스) 규모로 초종은 페어웨이-중지, 그린-벤트그래스 T1, 티-캔터키블루그래스로 식재했다. 또 모든 홀에 라이트 시설도 갖췄다.

 
이 가운데 특히 오크힐 코스는 자연이 주는 힐링이라는 선물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참을 숲에 머물다 돌아가는 길, 요정이 나올 듯한 환상의 참나무숲 등으로 이뤄져 골퍼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또한 버치힐 코스는 아름답고 고운 흰 피부에 쭉 뻗은 몸매를 지닌 자작나무 언덕이 압권인 풍경을 선사한다는 것이 아덴힐CC 측 설명이다.
 
홍성진 안성 아덴힐CC 대표이사는 “안성 아덴힐CC는 완벽한 잔디, 전략적 홀, 화려한 클럽하우스 같은 식상함은 버리고 골퍼의 즐거움과 휴식에 초첨 맞춘 골프장”이라며 “영동고속도로 용인IC에서 약 20분 거리여서 접근하기도 편하다”고 말했다. 
 
문의 031-612-6000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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