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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국립국악원 外

중앙일보 2018.08.22 00:02 종합 16면 지면보기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민속악단 예술감독에 김영길(전 민속악단 악장) 아쟁연주자를 임명했다. 임기는 2년. 김 감독은 국립창극단 단원,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단원 등을 거쳤다.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주강현)이 21일부터 조선통신사의 귀로를 재현하는 탐방 프로그램 ‘2018 통신사의 길, 사행 1만리-귀로’를 진행한다. 선발된 대학생과 관계자로 구성된 탐방단이 조선통신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지역들(오사카, 우시마도, 시모노세키 등)을 6박 7일 동안 탐방한다.
 
◆한국고고학회(회장 이청규)는 23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북한 문화유산 공동조사 방안’을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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