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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피아트크라이슬러, 지프 신형 랭글러 출시

중앙일보 2018.08.22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신형 올 뉴 랭글러. [사진 FCA코리아]

신형 올 뉴 랭글러. [사진 FCA코리아]

피아트크라이슬러(FCA)코리아가 지프 브랜드의 신형 랭글러를 21일 출시했다. 지프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랭글러 완전변경 모델을 선보인 건 2007년 이후 11년 만이다. 랭글러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23만4990대가 팔린 지프의 대표 모델이다. 국내 판매를 시작한 랭글러(JL)는 4도어 가솔린 모델로 총 4가지 트림을 판매한다(스포츠, 루비콘, 루비콘 하이, 사하라 트림). 2도어 모델은 추후 나온다. 신형 랭글러는 2.0 가솔린 터보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가격은 스포츠 4940만원, 루비콘 5740만원, 루비콘 하이 5840만원, 사하라 61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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