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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바탕으로 어휘집 펴내

중앙일보 2018.08.17 00:02 종합 16면 지면보기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바탕으로 어휘집 펴내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바탕으로 어휘집 펴내

『한중일 공통 한자어 어휘집』의 출판 기념식이 16일 서울 종로구 3국협력사무국(TCS)에서 열렸다. 이번 어휘집은 2014년 중앙일보·신화통신·니혼게이자이신문의 공동 주최로 열린 제9회 한·중·일 30인회에서 정식 채택한 공용한자 808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야마모토 야스시 TCS 사무차장, 쑨옌핑 신화통신 외사국 부국장, 김교준 중앙일보 대표이사,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 이종헌 TCS 사무총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 서정인 외교부 기획조정실장, 진옌광 주한 중국대사 대리, 한메이 TCS 사무차장, 타케오카 린지 니혼게이자이신문 전무,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장(왼쪽부터). [사진 T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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