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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독점 푸드상가

중앙일보 2018.08.17 00:02 종합 2면 지면보기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오시리아 관광단지 유일의 푸드전문상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투시도)이 분양 중이다. 오시리아관광단지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 조성되는 국내 초대형 놀이공원이다. 규모가 롯데월드의 약 4배에 달한다. 세계적인 놀이시설기업인 뉴질랜드 스카인라인의무동력 루지(Luge)를 비롯해 각종 놀이기구들이 들어선다. 호텔·복합쇼핑몰 등도 조성돼 대형 상권을 이루게 된다.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기장읍시랑리에 연면적 4만871㎡, 지하 1층~지상 6층, 총 360실 규모로 들어선다. 최현석·오세득 같은 요리사들이 소속된 플레이팅컴퍼니가 입점하며 유명 프렌차이즈 업종으로 구성된다. 상가는 스트리트별 콘셉트별로 외관을 설계했다. 유럽 정취를 담은 내·외관, 개방감을 선사하는 아트리움, 채광이 통하는 유리 천장, 2.6㎞ 스트리트 등의 설계가 특징이다. 상가안에 동부산센트럴스퀘어와 코리아컨텐츠월드가 공동으로 한류드라마 방송전시체험센터도 설치할예정이다. 인기 한류드라마와 관련해 드라마영상·스마트안전·가상테러 체험을 비롯해 세트·소품전시, 이벤트, MD상품관 등 다양한 테마를 식·음료 상품과 연계해상가의 가치와 매출을 높인다는계획이다.  
 
문의 1811-1991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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