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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MICE 메카 영종도에 소형 생활숙박시설

중앙일보 2018.08.17 00:02 종합 2면 지면보기
영종 웰메이드시티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등을 융합한 MICE 복합리조트사업은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불리며 아시아 국가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분야다. 우리나라에선 인천 영종도가 그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영종도에 카지노와 리조트도 줄을 잇고 있다. 파라다이스 시티가 1차 오픈에 이어 다음달 2차를 개장한다. 미단시티 내RFCZ 리조트는 지난해 10월 착공했다. 인스파이어IR은 인천공항 국제업무지역 안에 호텔·카지노·테마파크·상업·컨벤션·복합업무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때문에 영종도는 MICE 복합리조트 사업의 최적지로 꼽힌다. 인천공항과 가깝고 서울에서약 40분 거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풍부한 개발부지, 영종 일반산업단지, 인천공항 제 2여객터미널, 대형 쇼핑몰 테마공원 한상드림 아일랜드(2021년 개장 예정),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2022년 준공 예정) 등 개발호재도 많다.
 이런 가운데 대한토지신탁이영종하늘도시 내 중심상업지역인 인천 중산동에 영종 웰메이드시티(조감도)를 공급해 눈길을 끈다. 지하 5층~지상 25층 1개 동, 전용면적 20.44~21.69㎡ 518실의 생활숙박시설이다. ㈜세정건설이 책임시공한다.
 
문의 1899-5531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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