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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기업가협회-혜주시 도소매업 협회, 한중교류 확대 위한 MOU 체결

중앙일보 2018.08.16 17:28
 한중기업가협회(집행회장 김훈)는 지난 14일 중국 혜주시 최대규모 도소매업 협회(회장 비해영)가 한국제품판매 관련 협력 및 다양한 한중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혜주시 도소매 협회 비해영 회장의 초청으로 김훈 집행회장을 포함해 국내 10명의 기업가 대표단이 중국 혜주시 최대규모 도소매업 협회 간담회 개최 교류행사에 참여했다.
 
 중국 혜주시 상무국 랴오웨이 국장과 도소매업 협회 비해영 회장은 ‘2018년 혜주시 쇼핑축제’의 기본 상황을 소개했으며, 한중기업가협회 김훈 집행회장은 혜주시 방문 목적을 소개하였고, 이어 한중기업가협회의 회원사인 기업 대표자들의 한국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혜주시 도소매협회 비해영 회장은 “9월 8일부터 17일까지 혜주시에서 매년 한번밖에 없는 쇼핑축제를 혜주시 가장 영향력 있는 18개 대형 백화점과 같이 협력하기로 했으며, 한국기업 제품을 통해 혜주시의 좋은 투자환경과 소비시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쇼핑축제를 성공적으로 진행 할 수 있도록 홍보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혜주시 상무국 랴오웨이 국장은 “한국 우수제품들을 홍보 및 판매하기 위해 도소매업 협회 비해영 회장과 함께 한류아이돌 공연 허가 및 9월 행사에 FAB 엔터테인먼트사의 블라블라 걸그룹 등 다양한 공연 기회를 가질 것이며, 앞으로 한국의 수출길이 다시 한번 열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중기업가협회는 이번 혜주시 도소매업 협회와의 MOU 체결을 통해 한국 음식, 한국 화장품, 한국 브랜드 등 다양한 한류열풍을 다시 일으킬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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