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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초 뉴스] 남측 기자 앞에서 거침없는 이선권

중앙일보 2018.08.14 00:05
“기자 선생들 궁금하게 하느라 날짜 말 안 했다”“날짜 다 돼 있다”“기자들이 궁금해야 취재할 맛이 있지” “나의 대답도 끝났습니다”
 
13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장에서 북측 단장인 이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한 말들이다. 지난 1월 9일 첫 고위급회담에서 이 위원장은 모두발언 말미에 “회담을 확 드러내놓고 (공개로) 하는 게 어떻겠냐”고 깜짝 제의하기도 했다. 이러한 이 위원장의 거침없는 성격은 9월 안에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한 이 날 고위급회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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