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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초 뉴스] 40도 이상고온이 만든‘파이어 토네이도(화염의 회오리 폭풍)’

중앙일보 2018.08.13 00:05
올여름 지구촌이 뜨겁다. 한국은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었고, 서울도 대구 폭염을 넘어 ‘서프리카’로 불릴 정도다. “더워서 못 살겠다‘는 아우성은 유럽도 마찬가지다. 이에 따른 대형산불도 이어지고 있다. ‘유럽 사상 최악의 산불’로 불리는 그리스는 산불로 사망자 수가 90여명에 달했다. 포르투갈에선 지난 3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2만 7000헥타르를 태운 가운데 일주일 만에 불길이 잡혔다. 미 캘리포니아와 지난 8일 영국 중남부 더비셔주 우드빌 마을의 한 화재 현장에서는 ‘파이어 토네이도’ 현상도 목격됐다. 파이어 토네이도는 화재로 갑자기 뜨거워진 공기와 불꽃이 뒤섞이면서 토네이도처럼 솟구쳐 ‘불 회오리’를 만들어내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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