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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네이버웹툰, 자회사 스튜디오N 설립

중앙일보 2018.08.10 00:02 종합 14면 지면보기
스튜디오N 로고

스튜디오N 로고

네이버웹툰이 원작 웹툰과 영화 제작을 연결하는 자회사 ‘스튜디오N’을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스튜디오N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웹툰을 기존 제작사들과 영화·드라마로 공동제작한다. 새 대표는 권미경 전 CJ E&M 한국영화사업본부장이 맡았다. 권 대표는 1700만 명을 동원한 영화 ‘명량’을 비롯해 ‘국제시장’ ‘베테랑’ ‘아가씨’ 등의 투자와 마케팅·배급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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