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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SKC·미쓰이화학 합작 인도공장 가동

중앙일보 2018.08.10 00:02 종합 14면 지면보기
SK그룹 내 화학소재 업체 SKC와 일본 미쓰이화학이 합작 설립한 MCNS가 이달부터 인도에선 처음으로 폴리우레탄 생산 공장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폴리우레탄은 자동차 좌석용 쿠션, 침대 매트리스 등을 만드는 데 쓰이는 화학 소재다. MCNS는 관련 제품 생산을 위해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스리시티 공단에 공장을 설립했다. 연간 생산량은 약 1만5000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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