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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10일 청와대로 5부 요인 초청해 오찬

중앙일보 2018.08.07 10:36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5부 요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다.  
 
문 대통령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취임을 기념해 5부 요인과 식사를 함께 하기로 했다고 국회의장실이 7일 밝혔다.  
 
5부 요인은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명수 대법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으로 5개 헌법기관장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문 의장 취임 직후인 지난달 15일 문 의장에게 전화를 걸어 "협치를 강조한 국회의장 당선 소감이 시의적절했다. 신임 국회의장이 주도적으로 국회 문제를 잘 풀어달라"고 당부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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