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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적당히 했으면 하는 스타'는 설리·양현석·김부선

중앙일보 2018.07.30 11:53
설리는 지난달 22일 SNS 라이브 도중 돌연 눈물을 흘렸다.

설리는 지난달 22일 SNS 라이브 도중 돌연 눈물을 흘렸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4·본명 최진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적당히 했으면 하는 스타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익사이팅디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SNS 제발 적당히 했으면 하는 스타는?'라는 투표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디시인사이드]

[사진 디시인사이드]

이에 따르면 설리는 총 9479표 중 1831표(19.3%)를 받았다. 설리는 그간 SNS에 올린 몇몇 사진이 성적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2위로는 1221표(12.9%)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선정됐다. 디시인사이드는 "양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 뮤지션들의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관심을 샀지만, 실제 실행된 것이 많지 않아 팬들의 불만을 샀다"고 설명했다.  
 
3위에는 914표(9.6%)로 배우 김부선이 꼽혔다. 
 
이 외에 방송인 박지윤, 래퍼 블랙넛, 그룹 빅뱅 멤버 승리 등이 뒤를 이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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