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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현소환 전 연합통신 사장 별세

중앙일보 2018.07.30 00:02 종합 16면 지면보기
현소환

현소환

현소환(사진) 전 연합통신(연합뉴스 전신) 사장이 2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81세.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온 고인은 1965년 동양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80년 언론통폐합으로 출범한 연합통신에서 정치부장·국제국장 등을 거쳐 사장을 지냈다. YTN사장도 겸직했다. 유족은 부인 김광자씨, 딸 지원·성원씨, 아들 준상씨(컴플레먼트 캐피털/㈜소수 대표), 사위 조철용(㈜동우국제 대표)·데이비드 리씨(에이킨검프 로펌 변호사).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4시. 207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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