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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어제 40.4도

중앙선데이 2018.07.28 01:00 594호 1면 지면보기
찜통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27일 경북 영천과 경산 등의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었다. 기상청의 자동기상관측장비(AWS) 측정 결과 이날 영천 신령의 기온은 40.4도였다. 올 들어 둘째로 높았다. 이날 공식 기록은 의성이 39.8도였고, 대구 39.2도 등의 순이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6일까지 전국에서 온열질환자 1644명이 발생했고, 18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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