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브원 곤지암리조트 스파 라 스파 풀사이드 파티 연다

일간스포츠 2018.07.24 10:11
경기도 광주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오는 8월 1일부터 28일까지 야외스파존에서 국내외 유명 DJ가 참여하는 ‘스파 라 스파 풀사이드 파티’를 진행한다.

8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스파 라 스파 풀사이드 파티’는 약 3,000㎡ (1,100평) 규모의 야외스파존에 설치된 카바나와 선배드에서 시원한 물과 음악을 즐기며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힐링 파티다.
 


시끌벅적한 도심 EDM 파티와는 달리 하우스,  디스코 등 리조트에 걸맞는 라운지 뮤직을 중심으로 운영해 신나는 힐링을 선사한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국내외 유명 DJ들의 디제잉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8월 둘째 주와 셋째 주에는 UK Garage/House 뮤직의 대표주자인 영국 DJ  겸 프로듀서인 ‘Karma Kid’와 네덜란드 하우스 뮤직의 신흥강자인 ‘Justin Levai’ 가 내한해 공연할 예정이다.

풀사이드 파티는 별도의 티켓팅 없이 스파 라 스파 입장권으로 참가할 수 있다. 2인 또는 4~6인 유료 카바나 부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고급 바스타월을 비롯한 웰컴 기프트와 웰컴드링크 또는 샴페인 등이 제공된다. 카바나 부스의 예약은 스파 라 스파(031-8026-5600~2)에서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그밖에도 곤지암리조트 스파 라 스파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25m 크기의 ‘스위밍풀’을 비롯해 어린이 전용 공간인 ‘EQ풀’, ‘마인드풀’ 등의 스파풀을 운영한다. 연중 운영되는 인도어풀에서는 마사지 링, 버블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액티브 풀’을 비롯해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를 제공하는 스파카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야외스파존 이용요금은 구명조끼를 포함하여 성인기준 4만9천원, 소인기준 3만8천원이며, 풀사이드 카바나 이용요금은 2인 기준으로 주중 주간 8만원, 저녁 17만원, 주말에는 주간 12만원, 저녁 22만원이다.

이석희 기자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