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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청와대 직원과 영화 ‘허스토리’ 관람

중앙일보 2018.07.22 17:03
영화 '허스토리' 한 장면. [사진 NEW]

영화 '허스토리' 한 장면. [사진 NEW]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일 청와대 직원들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소재로 한 영화 ‘허스토리’를 관람했다.  
 
22일 청와대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김 여사가 이틀 전 청와대 직원들을 위해 경내에서 특별상영된 ‘허스토리’를 관람했다고 전했다. 
 
김 여사는 지난 1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청와대 오찬에 초청됐을 때 문 대통령과 함께 청와대 본관 입구에서 맞이하는 등 할머니들을 위로한 바 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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