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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열화상 카메라로 찍은 서울

중앙선데이 2018.07.21 01:20 593호 1면 지면보기
남산에서 본 도심

남산에서 본 도심

열화상카메라

열화상카메라

산업용 드론인 인텔 팔콘8+에 장착된 열화상 카메라가 20일 오후 2시 서울 남산에서 촬영한 서울 도심. 빨간색은 38도, 노란색은 34도, 연두색은 31도로 측정됐다. 고층 건물이 밀집한 서울 한복판이 모두 빨갛게 표시돼 열섬 현상을 보였다. 이날 서울 강북 지역 최고기온은 35.7도를 기록해 올 들어 가장 높았다. 이 밖에 경남 창녕의 낮기온이 39.3도를 나타내는 등 곳곳에서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이달 말까지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지속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7월 말과 8월 초 폭염 피해가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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