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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교육부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

중앙일보 2018.07.19 17:45
한성대(총장 이상한)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한성대는 4차 산업혁명과 저출산‧고령화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단과대학을 신설, 양질의 평생교육 학위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미래플러스 대학’은 법·행정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 비즈니스컨설팅학과 등 4개의 학과로 운영된다. 지식·이론 수업 개발, 직무역량·현장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등 성인학습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또한 재직자의 학습환경을 고려하여 야간·주말 수업, 온라인 및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등 다양한 수업방식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성대는 2019학년도 입시에서 정원내 10명(법·행정학과, 비즈니스컨설팅학과 각 3명/호텔외식경영학과,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 각 2명), 정원외 80명(4개 학과 각 20명) 등 총 90명의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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