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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의료클러스터·경제신도시 수혜 기대

중앙일보 2018.07.19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두산건설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419-19번지에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상 최고 32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1187가구 규모다. 오늘(19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동백동에는 총 20만8000㎡ 규모의 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모두 755개 병상이 들어서는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2020년 예정)을 비롯해 제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인근 용인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일대에는 용인시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가 조성 중이다. GTX 용인역(2021년 개통 예정) 주변엔 390만㎡ 규모의 경제신도시가 추진된다.
 
 입지여건이 괜찮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인접해 있는데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GTX·분당선 용인역(가칭), 영동·경부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주변으로는 이마트·쥬네브월드·CGV 등이 있다. 어정초·중으로 걸어서 통학 가능하며 중일초, 동백고 등이 가깝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6-4번지에 있다.
 
문의 1600-0977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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